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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부대 이전 자리 이용에 대하여 인천시에 낸 청파의 민원
부평 미군부대 주둔지역 [사진] 안녕 하세요? 저는 부평 1동 지역에 사는 주민입니다 그동안 수년간 미군부대와 인근한 아파트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 부평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부대 부지가 한미 양해에 의하여 수년내에 이전을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곳 미군부대 부지 시설이 유치..
2007.08.10 -
세월의 강물은 쉬지 않고 흐른다.
세월의 강물은 쉬지 않고 흐른다. 세월의 강물은 쉬지 않고 흐른다. 세월은 시작도 끝도 없이 강물처럼 흘러가고 있다. 세상만사는 변화하고 인생은 무상하다. 황영조처럼 달리기를 잘해도 죽음을 피해서 숨을 곳도 없고, 수영선수 비온디처럼 헤엄쳐 물속으로 들어가도 소용이 없다. 세상을 움직이는..
2007.08.09 -
사는 이야기 <망가져 버린 내 체신머리>
망가져버린 내 체신머리 산돌배 / 조성구 아시안 축구 사강을 보노라니 예전 월드컵 대회때 생각이 난다. 운동경기라는게 묘하게 협동심을 만들어 주는 힘이있어 좋다. 돌배는 동네에서 인기가 많다? (착각) 그래서 그런지 동네에 길 흉사가 있다 손치면 남정네, 여인네, 우리집으로 쪼르르 몰려오기 ..
2007.07.31 -
2007년 년령 대조표
연령(年齡) 대조표 서기 2006년 丙戌年 (단기 4339년) 개의해 / 서기 2007년 丁亥年 (단기 4340년) 돼지의해 연 령 서 기 단 기 간 지 띠 연 령 서 기 단 기 간 지 띠 1 2 3 4 5 6 7 8 9 10 2007 2006 2005 2004 2003 2002 2001 2000 1999 1998 4340 4339 4338 4337 4336 4335 4334 4333 4332 4331 丁亥 丙戌 乙酉 甲申 癸未 壬午 辛巳 庚辰 己卯 戊寅 ..
2007.07.31 -
심금을 울리는 사람
사람을 움직이고 감동케 하는 지혜를 가진 사람 주위를 녹이고 막힌 담을 어찌 그리 시원히 뚫어내는지 밝은 마음을 소유하고 만날 때마다 언제나 베풀기만 하는 그 위대한 힘 무슨 일에나 정성을 한 아름 담아 안겨주는 은은한 기술 조화를 귀찮아하지 않고 무리한 요구도 수용하는 바다 같이 넉넉한..
2007.07.30 -
사진으로 들려주는 시골이야기
사진으로 들려주는 시골이야기 이런 집을 보면 고향 생각이 난다. 이처럼 아담하고 예쁜 집을 언제 나 가질까? 고향 떠나온 뒤로 한 때도 정겨운 고향집 잊은 적 없다. [여기는 행랑채 뒷문] 고향에 온맛을 느끼려면 우선 추억 속의 집안 연장들과 인사를 해야 한다. 짚으로 만든 도구, 쇠로 만든 도구, ..
2007.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