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11. 26. 20:05ㆍ☎사람사는이야기방☎
기용이와 우경이
이 두 학생은 제가 운영하는 동아독서실에서 중학교 시절 부터 고 3까지 줄곧 독서실에서 공부를 한 학생들이지요 지난 11월 16일 수학능력시험을 치루고난 기용이와 우경이 모습이지요 초딩때 부터 장장 12년간 오직 대학을 가기 위하여 혼신을 다하여 청소년 시절의 꿈을 다 바친 학교 생활 그리고 치룬 수학능력시험 그 결과는 아직 모르지만 그러나 최선을 다하여 실력 발휘를 하여 수능을 보고났으니 당연히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는 아저씨의 마음이지요
오늘은 일욜이 되어 공원 운동장에 가서 축구를 하고 돌아 오다 손자 아이를 델구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나를 보고 인사를 하는 두 학생 기용이와 우경이를 불러 세워 쑥스러워 하는 모습을 디카에 담아 보았지요 기용아! 우경아! 아니 우경이는 수시 합격을 하였으니 잘 되었고 기용아 부디 꿈 잘꾸기를 ... 수능이 말로는 예년과 난이도가 비슷하다고 하지만 그것이 학생들에게 무슨 이익이 있는것일까?
수능이 어려우면 어려운데로 쉬우면 쉬운데로 이미 정해진 학생 수 가 경쟁을 하여 대학을 가야 하는데 ... 교육부가 마치 무슨 선심이라도 쓰는것처럼 쉽다는것을 강조를 하고 있는데 문제가 쉬워 몇점 이상을 맞은 학생은 대학에 합격을 시켜주는 것도 아닌데 ... 자칫 문제가 쉽게 나오면 안심을 하는것처럼 호도를 하는 교육부의 처사가 더욱 수험생들을 혼란을 야기 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
기용아! 수능이 쉬우면 쉬운데로 더욱 학교 지망이 혼란을 야기 할 수 도 있으니 당당하게 내 실력평가 받은대로 소신 지원을 하여 꼭 희망하는 대학에 합격 함박 웃음을 웃는 너의 모습을 보고 싶구나 알았지? 기용이 우경이 화이팅!! 글구 우경이 너 이미 수시 합격하였다고 너무 느긋하여 하지 말고 다이어트 해서 살좀 빼라 알았지? 언제 기용이 우경이 정환이 대학 합격하고 아저씨와 등산 한번 같이 하자
산에 오르며 고되게 흘리는 땀의 의미를 알고 그리고 정상에 올랐을때의 기쁨을 맛 보게 되면 아마도 너희들 대학 생활에 또 다른 세상의 도전에 대한 기쁨을 알게되고 그리고 느낄 수 있을것이야 꼭 너희들 멋진 대학생활을 아저씨가 늘 기대를 하며 기원할께 알았지? 기용아 우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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