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11. 21. 16:46ㆍ☎청파의사는이야기☎
손자 아이 도영이와 함께 시제 참석을...
인간이 흉내낼 수 조차 없는 아름다운 모습의 벌집 모양
2005년 11월 20일 이날은 우리 조상님의 소종중중(성동리문중)의 시제일이다 나 혼자 차를 몰아 시제를 모시러 가기가 그래서 도영이에게 할아버지와 함께 시제참석을 하자고 하니 가겠다고 하였다 또 금새 안가겠다고 하더니 다시 도영이 애비가 차 운전을 하고 간다고 하니 저도 또 할아버지를 따라 시제에 참석을 하겠다고 정정을 하네요
할아버지 얼굴에 스티카를 붙이고 자기 얼굴에도 부치고... 정말이지 손자 넘과 한번 외출하기 힘이 들지요
카메라만 들면 다양한 연출을 하는 도영이의 모습들...
드디어 자유로변 성동리에에 있는 파평윤씨 남양공손 성동리문중 납골당이 모셔진 현지에 도착을 하였지요
그런데 5살 답지 않게 숙기가 좋은 도영이는 자기보다도 훨씬 키가 큰 아이에게 몇살이냐고 묻더니 6섯살이라고 하니 그런 나도 6섯살인데 친구 해도 되지 하며
기선을 잡더니 사실 도영인 5살이 안되었는데...이내 둘이서 정말 오래된 친구처럼 얼마나 신이나게 잘노는지 모르지요
묘지 망부석 앞에서
갈대 숲속에서...
조상님께 시제를 올리는 두 개구쟁이의 모습
시제를 모시는 내내 둘이서 얼마나 장난을 치던지...
아주 신이 났지요
제법 의젓하게 둘이서...
조상님께 제사를 올리는 모습이지요
시제를 모두 마치고 둘이서 건배를... 동민인 6살 도영이가 아저씨뻘이 되지요
한시도 가만이 있지 못하는 도영이와 동민이 모습
유난히도 동물을 좋아하는 도영이...
셋이서 함께 기념 사진을...
사이좋은 아저씨와 조카들...
자 ~ 포즈 하면 둘이 죽이 맞아서 포즈를 취해주네요
달려라 달려
진순이와 러시아산 개에게 자신의 과자를 주고 있는 도영이
유난히도 개를 좋아하는 도영이 아마 그런것은 유전이 아닌가 생각을 하지요
대포진지 앞에서 ...
군사 시설물도 친구처럼 생각하는 도영이...
이번엔 타조를 만나러 갔지요
타조에게 먹이를 주고있는 도영이 왼많한 동물은 모두다 좋아 하지요
닭 오랫만에 재래종 토종닭을 보았지요
무엇인가에 관심을 ... 아예 뒷찜을 집고서...
써치라이트 (탐조등) 앞에서
낙옆과 포 진지와 도영이
또 다시 개를 만났지요
동민이와 함게... 동민이가 준수하게 잘생겼네요
그러나 도영인 절친한 친구가 되어 죽이 맞아 잘도 놀지요
헬멧을 주워 쓰고 즐거워 하는 동민이와 도영이
바위에 구멍이 뚫린 부분을 유심히 관찰을 하지요
이번에 잔디 구장에서 혼자 축구를 하며 드리볼을 하며 볼을 몰고 오지요
문전 대쉬를 하고 있네요
바위위에 구멍 지하수를 팔때 생긴 돌 같은데...
일송정에서 종친들과 점심을 먹고 할아버지와 아빠와 도영인 동민이와 이별을 하고 집으로 돌아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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