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제27회 부평풍물대축제 길거리 공연 부분

2023. 9. 26. 22:20☎열린동영상겔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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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nInxdJH4Fw?feature=shared

 

2023 제27회 부평풍물대축제 길거리 공연

 

지난 22일, 신트리공원에서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기원제를 시작으로 제27회 부평풍물대축제(2023.9.22.~24)가 3일간 부평역과 부평시장역을 잇는 부평대로 곳곳에서 펼쳐졌다. 올해로 27회를 맞는 이번 부평풍물대축제는 ‘부평에 있다 ~ 풍물을 잇다’를 주제로 축제가 열렸다.

 

두드리고(Beat)·놀고(Play)·즐기는(Fun) 축제를 통해 ‘전통과 창작·지역과 세대·도시와 사람’을 잇는 데 초점을 맞췄다. 축제의 주제처럼 부평의 지역적 정체성과 풍물의 예술성을 담아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보다 수준높고 의미깊은 거리 축제가 되었다.

 

4개 무대 ◈부평시장역 한화빌딩 앞-메인무대 ◈문화의거리 앞-풍물무대 ◈인천라이브치과 앞-청춘무대 ◈모다백화점 앞-시민무대 등에서는 다양한 풍물·음악·댄스 공연등이 신명나게 펼쳐저 참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샀다.

 

그런데 축제장을 돌아본 많은 시민들이 말한다. ‘축제가 김빠진 맥주’ 같다고… 그것은 바로 모든 축제의 하이라이트(highlight)라 할 수 있는 불꽃놀이를 기대하고 늦은 시간까지 축제장을 지켰는데, 불꽃놀이를 빼, 시민들이 아쉬움을 토로하며 귀가하는 모습을 보며 아쉬움이 남았다. 축제 3일중 나는 24일 오후 길거리 축제장을 돌아보며 사진과 영상을 담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