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족 친목회 / 백운저수지인근 2007년 7월 22일[사진]

2007. 7. 23. 10:59☎사람사는이야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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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파 가족 단합대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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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07년 7월 22일)은 청파의 외가댁 가족들과 더욱 화목한 가족의 모습으로 뭉치기 위하여 20여년전 모임을 만든 " 한가족친목회 " 만남의 날입니다 그런데 회원들이 파주지역 인천지역 일산지역 수원 군포 수지지역들 여러곳에 산재하여 살다 보니 모처럼의 모임날이면 일정이나 장소를 정하기가 아주 곤란을 격지요 그래서 생각을 한 것이 대충 회원들의 중심 지역 인근에 장소를 정하자고 하여

 

이날은 백운저수지 인근의 한 식당을 예약을 하여 일행들이 각처에서 시간에 마추어 도착들을 하여 가벼운 인사를 나눈후 몇 개월동안 집안의 대소사 일들로인한 만남은 있었지만 공식적인 친목회 모임은 동안이 떠 있어 모처럼 가벼운 마음들로 화기 애애한 만남이 이루어졌지요 회원 모두들 언니 오빠 형부 매부 매제 등등의 호칭으로 불리우는 그야말로 화목한 모임이랍니다 이 모임의 하루를 디카에 담아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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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모임의 가장 어른이신 청파의 큰 누님께서도 참석을 하셨어요 (가운

데 파란색 브라우스) 그리고 모두들 청파의 외사촌 누이와 동생들 모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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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둘째 외가댁 누이동생 가운데 나의 큰누님 우측 큰 외가댁 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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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와 한복을 입으신 청파의 형수님 그리고 이날도 아버지 모임

에 아버지 술 드시라고 차를 몰고온 작은 아들 그리고 도영이 할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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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사촌매부 가운데 왕방울 외가댁 촌수로 조카뻘인디 나와는 친구 사이구요 우측 나의 막내 매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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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이신 왕방울님께서 이날 모임에 대한 인사와 건배를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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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모인 사람들 모두다 청파에게는 외사촌 누이

와  동생들 그리고 청파의 동생들과 우리 가족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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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간여에 걸친 회식 시간을 마치고 작별을 하기전 아쉬운 작별을 고하며 기념 사진을 박아 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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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만 다 모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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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다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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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끼리만 따로 모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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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울님 그리고 나 청파의 막내 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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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명찰을 달고 사진을 찍어 둘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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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바쁜 회원들 몇 사람은 이곳에서 작별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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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사람들은 군포에 살고 있는 매제네 동네로 이동을 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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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원한 팥빙수집에 들어 빙수와 호프를 몇 잔 시켜놓고

오누이 형제들 만나 옛날 이야기 하면서 수다들도 떨었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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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다시 청파의 막내 매제네 집으로 다시 모여서 그여코 또 한

병의 양주를 이런 저런 이야기와 담소들을 나무며 홀라당 다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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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다시 청파의 막내 매제네 집으로 다시 모여서 그여코 또 한

병의 양주를 이런 저런 이야기와 담소들을 나무며 홀라당 다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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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사촌 누이들과의 오랜만의 만남 으이그 증말 어쩌면 그리도 잘들도

어울리는지요 울다 웃다 또 배꼽을 잡고 뒤비지도록 깔깔댔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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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이를 지켜본 도영이 할마이 그리고 막내 여동생 남편들 술 많이 한 다고 한 걱정을 하지요 ㅋㅋㅋ 하지만 어이 이런 화기 애애한 날들이 맨날 있는것도 아니잖아요 그러니 당장 내일은 산수 갑산을 간다 하더라도 모처럼의 분위기를 깰 수 없지요 하야간 이날 맥주에 소주에 호프에 팥빙수에 그리고 마지막 매제네 집에서의 양주 세례로 인하여 으이그 모처럼 도영이 할아부지 곤드래 일보 직전였지요 이런 애비의 분위기를 깨지 않고 하루종일 군대 사역병처럼 끌려와 자동차 운전을 하여준 막내 아들 아이에게 미안한 날이었지요

 

그런데 하루가 지난 오늘 아침까지도 아직도 멍 하네요 하지만 다소 과음은 하였지만 아주 모처럼 외사촌 누이 그리고 동생들과 함께한 가족모임의 끝 맛은 얼마나 개운하고 잼나고 즐겁고 행복하고 화기애애 하던지요 우리가 살면 천년을 사나요 만년을 사나요? 이렇게 만나고 싶은 가족들 일년에 서너 너덧번 만나 담소를 나누고 모처럼 어우러지는 모습이 어쩌면 산행때 자주 만나는 야생화 나리꽃이 피어나는 모습과 흡사하다는 생각을 하며 오랫동안 가슴에 맘에 담아 두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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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풀이 장소에서의 면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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