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준 선물 손녀딸 탄생을 축하 합니다

2014. 2. 18. 09:52카테고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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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경사 났어요.

어제 저녁먹고 난 며느리가 살살 배가 아프다고해,

병원엘 데리고 갔는데 얼마 고생도 않고

남자들만 가득한 우리집에

귀여운 공주님을 탄생했네요.

 

순산한 며느리 산모도 건강하고

아기도 2.96킬로로 건강하니

만사형통 입니다.

 

손녀딸과 할아버지와

첫 상면 사진입니다.

아가야!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