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면 늘 슬픈 청개구리와의 대화 [사진]

2006. 8. 13. 18:48☎사람사는이야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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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면 늘 슬픈 청개구리 [사진]

 

 

 

우연히 강화에서 새끼손톱 보다도 아주 작은 귀여운 청개구리를 만났어요

 

 

디카를 들여 대고 어렵게 요리 조리 모델 좀 되어 달라고 부탁을 했지요

 

 

그랬더니 이 예쁜넘 아주 엉덩이를 이리저리 쓱쓱

잘도 돌려대며 흡족하게 모델이 되어 주더라구요

 

 

고맙다 청개구리야 엄마 말 잘 들어라 지금은 장마가 개여 다행이 비가 안 올것 같지만 아무래도 또 한 두번의 태풍이 지난다고 하는데 행여 니들  엄마 산소 떠내려 가지 않을까 걱정이되는구나 ㅋㅋㅋㅋ 글구 이젠 엄마말 잘 듣고 이해을 하여야지 ... 개구쟁이 청개구리넘들 언제나 철이 날까? ㅎㅎㅎ 꼭 우리 손자넘 도영이 같으니 쯔쯔쯔 귀여운 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