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山 / 작가 일만

2005. 8. 6. 11:49☎열린文學人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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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파 윤도균 원장님께

山과 같은 이들이
山과 함께 하고 싶어
山과 같이 살고 싶어

언제나
마음 속에
山을 모셔두고

구름 같이
바람 같이
山을 향하네-

東洋人의 自然은
西洋人의 神이라고
         

              -2005. 8.5 일  il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