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짠대유~ㅋㅋㅋ

2007. 12. 30. 15:39☎시사(時事)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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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으로 고민하던 한 여자가.
인공수정을 받기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다.

 여자가 수술 복을 입고 수술대 위에 누웠다.
그런데 간호사는 들어오지 않고
의사만 들어와 어리둥절했다.
 
     

그 여자는 다음에 벌어진 상황으로 인해 깜짝 놀랐다.

의사가 들어 오자 마자 커튼을 치더니
바지를 훌러덩 벗어 던지는 게 아닌가.??
 
무슨 영문인지 몰라 어안이 벙벙한
여자는 의사에게 소리쳤다.

여자:“지금 무슨 짓을 하려는 거예요?”

의사는 조용히 대답했다.

의사:“미안합니다, 부인.
 지금 저장해 놓은 물건이 없어서
오늘은 직접 넣어야 겠습니다. 
   
            

 의사:싫으면 관두고요.
어차피 남의 정자~ 주사로 넣나,.
바로 넣나,. 마찬가지 아니요??

여자:에공~~ 하자니 그렇고...
...글타고 말자니 그렇고....

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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